예 배 자!

천둥은 소명의 자명종이었나
바람은 성령님의 방문이었나
비는 (재) 침례용 물이었나
천둥, 바람, 비 떠난 이 아침에
태양은 주님의 그림자일까

아시는 분께 사랑의 마음을 간구(하며)
세상의 이상과 꿈을 멀리하며
현실의 허상에서 깨여
주인의 자리에서 내려와
피조물의 모습으로

희망과 평화를 버려라
실망은 소망을 낳고
이별은 만남의 시작
고난을 평안 삼아
안식의 예배 드리자

– 다니엘 박 –
“성도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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