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보내고 신년을 맞으며~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 시편 27편 4절 –

p다사다난 했던 한 해를 보내면서 그리고 새 해를 맞으며 한 해 동안 무엇을 구했고 무엇을 구해야 하나하고

생각해 보면서 늘 그러했듯이 답은 한 가지다!

생각이 없어 그런 것인가? 부족함이 없어 그런 것인가?

그렇지 않다!

그 무엇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시편 27편 4절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가까이 함이 네게 복이라 하지 않았는가!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만을 바라보며 그 안에 거하는 것이 큰 기쁨이 아닌가!

이보다 무엇을 바라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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